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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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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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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회관
    넘 감동적인 공연~^^
  • 보석십자수~^^
  • < 행복이라는 꽃 길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 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 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 길이시기를... - 린 마틴 -

    Jm

  • ♠ 인생은 선물이다! ♠ 인생을 계절에 비유하면, 10대는 이른봄 싹트는 계절이고, 20대는 봄 꽃피는 계절이다 30대는 초여름 신록의 계절이고, 40대는 한 여름 성숙의계절이다 50대는 가을 수확의 계절, 60대는 늦가을 단풍의 계절이다 70대는 초 겨울 낙엽의계절, 80대는 한겨울 백설의 계절 90대는 잠자는 계절이라고 한다 잠자는 계절에 이르기까지, 항상 푸른 마음으로 살때 행복은 찾아옵니다. 행복으로 가는길은 지름길이 없으며, 일상의 현실을 슬쩍 비켜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행복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속을 통과해 갑니다. 게다가 우리는 추구하는 목표를 위해 대단한 비용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이 순간 지금 그리고 여기에서

    Jm

  • 한 카페에 이런 가격표가 있습니다 ㆍ커피라고 반말하는 사람은 1만원 ᆞ커피주세요라고 주문하면 6천원 ᆞ안녕하세요, 커피한잔주세요 라고 상냥하게 주문하면 2천원 기발한 가격표를 만든 카페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그 카페에서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 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셈입니다. 말은 사람의 향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꽃이 예뻐도 냄새가 독하면 곁에 가까이 두기 어렵고, 반대로 화려하지 않아도 향기가 좋으면 그 꽃은 방안에 들여 놓게됩니다. 같은 말도 독하게 내뱉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내 안에 들여 놓겠습니까. 오늘 주변분들에게 따뜻하고 예쁘게 말해보세요~♡

    jm

  • 살면서 인간관계를 잘하는 3가지 법칙 입니다. 1. 369 법칙 사람 사이는 세번 정도 만나야 잊히지 않고, 여섯번 정도 만나야 마음의 문이 열리며, 아홉번 정도 만나야 친근감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369 법칙을 명심하고 최소한 아홉번 이상은 꾸준하게 만남과 연락을 지속하라. 2. 248 법칙 다른 사람에게 두개를 받고 싶다면 네개를 주고, 네개를 받고 싶다면 여덟개를 주라는 것이다. 248 법칙을 명심하고 받고 싶은 것의 두 배를 주라. 3. 911법칙 상호간의 신뢰가 깨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아홉번을 잘해도 그 다음 열번째, 그 다음 열한번째는 더욱 잘하려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jm

  • 행복은 금고에 쌓아둔 재물이 아닙니다! 평생을 금고에 재물을 쌓느라 일만하다 죽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가져갈 수도 없는 재물을 모으느라 잃어버린 자유와 놓쳐버린 행복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오늘 누리지 못한 기쁨과 행복은 내일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재물이 풍족한 불행한 사람이 되지 말고 마음이 풍족한 행복한 사람이 되세요!

    JM

  • 인생이란 너무 눈부시게 살 필요는 없다.  오히려 눈에 잘 띄지않지만 내용이 들어있는 삶을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결단코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느끼고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야 -신달자,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中-

    ㅇㅇ

  •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 보면 비극입니다. 희극이든 비극이든 실상을 알고 보면, 사람 사는 것이 거의 비슷합니다.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나와 똑같은 외로움속에서 몸부림을 칩니다. 남과 비교하면, 다 내것이 작아 보인답니다. 나에게만 아픔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상을 들어가 보면, 누구에게나 아픔이 있습니다. 비교해서 불행하지 말고, 내게 있는것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어떨까요. 인생은 희극처럼 살아도 짧은 시간입니다. 감사는 천국이요 비교는 지옥입니다. 『찰리 채플린의 명언中』

    ㅇㅇ

  • ■ 우한폐렴 예방하는 5가지 수칙 가족 모이는 날 꼭 기억하세요! 중국 우한발(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중국과 세계 곳곳으로 퍼지면서 곧 우리나라에도 확산할 우려를 낳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신종 플루와 2015년 메르스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가 있었다. 여기서 얻은 교훈으로 우한 폐렴 예방에 놓쳐서는 안될 다섯 가지를 추렸다. 첫째는 '물만 보면 손을 씻어라'다. 신종 플루 유행 당시 손 씻기 운동이 벌어져 유행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그 효과로 유행성결막염이 70% 줄고, 장티푸스 등 수인성 전염병도 30% 감소했다. 흐르는 물로 비누를 써서 30초 이상 손 씻기를 자주 하길 권장한다. 둘째, 마스크는 서로를 지켜주는 상생의 징표다. 호흡기 감염병은 누구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침방울을 통해 전염을 일으킨다. 발열이나 기침이 있으면 스스로 마스크를 써서 침방울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셋째, 기침 에티켓을 일상화하자. 기침과 재채기는 팔꿈치 안쪽 소매에 해야 한다. 오른손으로 기침하는 입을 막고 난 다음에, 타인과 악수하는 것이 최악이다. 기침을 대놓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변에서 지적해야 한다. 넷째, 병문안 자제다. 메르스 감염의 92.5%가 병원 내에서 이뤄졌다. 우한 폐렴 의심 환자도 병원으로 모일 것이다. 이제 우르르 몰려가는 병문안, 아이도 데리고 가는 면회는 그만두자. 병원 방문은 꼭 필요할 때 하는게 감염병을 피하는 길이다. 다섯째, 젊은 사람도 방심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처음 겪는 변종 바이러스를 접하면 과도한 면역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 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염증 물질이 쏟아져 나와 면역체계가 교란되는 이른바 '사이토카인 폭풍'이 생겨 중증상태로 빠질 수 있다" 며 "이런 반응은 면역력이 왕성한 젊은 사람에게서 잘 일어난다" 고 말했다. 메르스 감염자 (186명) 중 40대 이하가 70명으로 38%를 차지했다. 우한 폐렴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일곱 번째 코로나 바이러스다. 기존 6종 가운데 치사율이 높은 사스(SARS· 중증급성 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등과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나머지 4종은 대부분 감기 정도 증세만 보인다. 인체 간 감염도 확인된 상태다. 침방울 등을 통해 감염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기중으로 전파되는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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